AI
AI-first라는 말은 너무 약하게 쓰이고 있다
HubSpot의 AI-first 전환 글이 중요한 이유는 AI 도구 확산이 아니라, 회사의 맥락과 권한과 실행 기록을 agent가 다룰 수 있는 운영체제로 바꾸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흩어진 관심사를 초안으로 꺼내고, 남길 것만 남깁니다.
AI
HubSpot의 AI-first 전환 글이 중요한 이유는 AI 도구 확산이 아니라, 회사의 맥락과 권한과 실행 기록을 agent가 다룰 수 있는 운영체제로 바꾸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AI
HubSpot의 Agent-first GTM은 AI로 마케팅을 더 많이 하자는 글이 아니다. 고객을 찾고, 판단하고, 넘기고, 살리고, 다시 배우는 GTM 운영체제를 agent 중심으로 재조립한 사례다.
AI
Anthropic은 Agent SDK와 claude -p 분리 과금을 예고했지만 2026년 6월 15일 시행을 중단했다. 현재 자동화는 구독 한도에서 차감되고, API key 사용은 별도 과금된다.
사업
사업을 게임처럼 다룬다는 건 가볍게 논다는 뜻이 아니다. 현실을 레벨, 보스, 스킬, 보상, 세이브 파일로 쪼개서 매주 더 강한 캐릭터와 시스템으로 돌아오는 일이다.
마케팅
초기 팀의 문제는 채널이 없다는 게 아니라, 증폭할 만한 이상한 행동이 없다는 것이다. PostHog의 글은 그 불편한 사실을 말한다.
이메일
Resend는 알림을 보낼 때 좋고, Mailgun은 많이 뿌릴 때 좋고, Postmark는 이메일이 제품 상태를 바꾸는 입구일 때 좋다.
뉴타입
신경다양인이 AI 혁명을 흡수해 약점은 구조로 보호하고 강점은 실제 결과로 바꾸는 Neutype 매니페스토.
신경다양성
강점에 집중한다는 말이 부담스러울 때, 약점을 의지력 문제가 아니라 환경 설계 문제로 바꿔 볼 수 있다.
ADHD
주의가 새로움으로 이동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더 센 의지보다 더 작은 구조다.
AI 전환이 멈추는 지점은 신뢰 부족이 아니라 위임 가능한 업무 단위와 검증 구조의 부족이다.
운영
Gmail에서 Fastmail로 옮겨가며 본 메일의 본질은 앱이 아니라 열린 표준과 운영 분리다.
community
유료 모임의 본질은 콘텐츠 전달보다 관계 설계와 신뢰 큐레이션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