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G
바이럴 루프의 백엔드는 계보다
공유 버튼과 추천 코드만으로는 바이럴 루프가 생기지 않는다. 공개 결과물의 부모·자식 계보와 재생산·세대시간을 Rails 8에서 어떻게 기록할지 살펴본다.
흩어진 관심사를 초안으로 꺼내고 남길 것만 남기는 작업 노트입니다.
PLG
공유 버튼과 추천 코드만으로는 바이럴 루프가 생기지 않는다. 공개 결과물의 부모·자식 계보와 재생산·세대시간을 Rails 8에서 어떻게 기록할지 살펴본다.
PLG
바이럴 성장은 초대량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바이러스 면역학의 Rₜ와 면역 기억을 통해 수신자 감수성, 강제 노출, 제품의 재생산 루프를 다시 설계한다.
제품전략
Medium과 Substack은 비슷한 글쓰기 화면 뒤에서 독자 관계·유통·결제·데이터 이동권을 서로 다른 장부에 기록한다. 창작자가 선택해야 할 것은 에디터가 아니라 그 장부의 소유 구조다.
Zero Draft Lab
켄트 벡의 XP에서 유저스토리는 고객이 인정하는 진전과 개발 비용을 거래하며 범위를 선택하는 계획 장치였다.
Human OS
광고가 매끈해질수록 오타와 거친 말투는 진정성처럼 보인다. 조율된 아마추어리즘이 서툼까지 광고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을 살펴본다.
Human OS
사람은 도움 요청의 수락 가능성을 실제보다 낮게 본다. 보내지 않은 부탁의 기회비용과 상대가 편히 거절할 수 있는 좋은 요청의 조건을 살펴본다.
사업
문제명은 카피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예산과 책임자를 만드는 언어다. 기술 부채, 알림 피로, 다크 패턴, 제로 트러스트, 섀도 AI 사례로 보는 문제명 설계법.
AI
AI 시대 MVP를 가짜 데모가 아니라 작고 실제로 작동하는 thin real 검증 단위로 설계해야 한다는 글입니다.
AI
AI 에이전트 workflow가 좋아질수록 병목이 실행에서 문제정의, 검증, 조직 의사결정으로 이동한다는 글입니다.
AI
AI 시대 개발 병목이 코드 작성보다 좋은 spec, 판단 기준, acceptance test 설계로 이동한다는 글입니다.
AI
AX 전환을 설득 캠페인이 아니라 기존 업무에서 새 작업 방식으로 옮겨가는 이주 문제로 해석한 글입니다.
AI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려는 조직이 업무 구조, 권한, 기록, 검증 루프를 어떻게 다시 설계해야 하는지 정리한 글입니다.